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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퇴골골절 후유장해 손해사정 사례

theapple 2024-06-25 22:11:22 조회수 125

 

 

고관절은 골반과 대퇴골을 이어주는 부위의 관절을 말하며 다리의 운동을 도와주고 있으며

대퇴골은 무릎과 고관절 사이에 위치한 긴뼈로 허벅지가 있는 부위의 뼈를 말합니다.

 

교통사고나 넘어지거나 추락하는 등의 사고로 골반이나 다리에 충격이 크게 가해지면 

고관절 또는 대퇴골의 골절이 발생하게 되는데 골절된 부위에 따라서 다양한 수술의 방법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노인의 경우에는 무혈성 괴사나 골다공증 등으로 인해 젊은 사람에 비해 

더 큰 피해가 발생한다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고관절 주변에서 골절이 발생하면 인공관절 치환술을 고려하기도 하는데요.

인공관절 수술은 고관절을 구성하는 비구와 대퇴골두가 관절의 역할을 할 수가 없을때 

인공으로 된 관절을 만들어 대체하는 수술을 말합니다.

 

요즘은 의학기술의 발달로 사고나 관절염 등의 질병에서 

고관절과 슬관절에 인공관절 수술이 많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인공관절 수술을 하는 경우 개인보험에서는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다리 관절 기능의 후유장해는 4가지 단계로 구분해서 지급율을 다르게 적용합니다.


. 완전 잃었을 때 30%

. 심한 장해를 남긴 때 20%

. 뚜렷한 장해를 남긴 때 10%

. 약간의 장해를 남긴 때 5% 

 

 

다리는 고관절 부터 발목관절까지를 말하는데요. 다리를 구성하는 관절은 3개가 있습니다.

 

. 고관절 (엉덩이관절)

. 슬관절 (무릎관절)

. 족관절 (발목관절)

 


 

 

각각의 관절에 대해서 심한, 뚜렷한, 약간의 장해에 대한 운동범위 기준은 다음가 같습니다.

 

완전히 잃었을때는 완전강직인 경우

심한 장해는 운동범위가 1/4이하인 경우

뚜렷한 장해는 운동범위가 1/2이하인 경우

약간의 장해는 운동범위가 3/4이하인 경우

 


 

 

이중 인공관절 수술을 한 경우는 심한 장해로 해당되며 후유장해 지급율 20%를 적용합니다.

 

참고로 2005 41일 후유장해 약관이 개정되기 전에는 인공관절 수술을 한 경우 완전히 잃었을 때 

지급율 30%를 적용하기도 했습니다.

 

고관절의 후유장해 이외에 동일한 사고로 무릎이나 발목에 장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각각의 장해정도를 평가하고 그 지급율을 합산하여 지급합니다.

 

다만, 하나의 다리를 다 잃었을 때 최고 지급율이 60%이기 때문에 

합산해서 60%를 초과해서 지급할 수는 없습니다.

 


 

 

대퇴골, 고관절의 후유장해는 인공관절 수술을 한 경우 후유장해 지급율에 대해서 분쟁이 적지만 

골밀도가 낮아지는 연령이 되는 경우에는 사고 기여도 등의 문제가 될 수 있으며,

 

운동각도를 평가해야 하는 경우에는 측정방법에 따라서 심한 장해인지 뚜렷한 장해인지

등의 분쟁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이런경우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제시받는 것이 의료자문을 하는 것인데

의료자문의 문제점은 이미 여러 포스팅을 통해서 언급하였으니 

궁금하시면 블로그 글 리스트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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